무릎이 신경 쓰여도 말하지 않고 훈련에 들어갑니다. 코치는 훈련이 끝나서야 압니다.
누가 오늘 무엇을 배웠고 어디서 막혔는지, 운동장에서 한 말은 운동장에 남습니다.
남긴 게 없으면 3월의 나와 9월의 나는 똑같아 보입니다.
하루 한 번 얼굴 그림으로 오늘 몸 상태를 고르고, 아픈 곳이 있으면 몸 그림에서 짚어요.
이 체험은 이 화면 안에서만 움직여요. 쓴 글은 어디로도 보내지지 않아요.
선수가 일지를 저장하면 여기에 모여요.
코치가 올린 훈련·경기 일정이 선수 캘린더에도 그대로 보여요.
선수는 매일 할 일을 체크하고, 코치는 선수별 최근 7일 성공률을 봐요.
일정마다 출석을 체크하고, 공지는 몇 명이 확인했는지 봐요.




